정읍 견사에 불…100마리 소사 류란 기자 Seoul 작성 2016.01.16 12:00 조회 조회수 오늘(16일) 아침 7시 40분쯤 전북 정읍시 옹동면 비봉리의 애완견을 기르는 견사에서 불이 나 100마리가 불에 타 숨졌습니다. 주인 50살 황 씨는 "조립식 건물 2층에서 '펑' 소리가 들려 가보니 견사가 불타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인을 밝히기 위해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류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87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무심코 차에 뒀는데 '펑'…2시간 만에 80도 찍었다 동영상 기사 '어머니 살해' 10대 구속…키우던 반려견도 죽였다 동영상 기사 매일 먹는 약이 '독약'으로…"폭염엔 복용 주의" 동영상 기사 "집에 금이 쫙" 쏟아진 '격앙' 메일…상황 심각한 유럽 동영상 기사 "힐링하자" 검색량 486배 증가…'성지' 들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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