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위안부는 매춘부' 망언 日국회의원 "발언 철회"

"군 위안부는 매춘부였다"는 망언을 한 사쿠라다 요시타카 일본 자민당 의원이 자신의 발언을 철회했습니다.

사쿠라다 의원은 오늘(14일) 자신의 위안부 관련 발언에 대해 "오해를 부른 점이 있었다"며 철회한다는 뜻을 밝혔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사쿠라다는 또 "폐를 끼친 관계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사쿠라다는 오늘 오전 자민당에서 열린 회의에서 군 위안부에 대해 "직업으로서의 매춘부였다"며 "그것을 희생자인 양 하는 선전 공작에 너무 현혹당했다"고 망언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