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증권은 오는 2월과 6월로 예상했던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시점이 6월과 10월로 늦춰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노무라증권은 한국은행의 비교적 긴축적인 통화 정책은 성장에 하방 위험을 더할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했습니다.
앞서 한국은행은 오늘 올해 국내총생산, GDP 성장률 전망치를 종전의 3.2%에서 3.0%로 낮춘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경제성장률은 2.7%에서 2.6%로,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1.7%에서 1.4%로 각각 낮췄습니다.
노무라 "한은, 금리 인하 6월과 10월로 늦출 듯"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