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배출가스 파문속 180만 대 판매…전년비 3.6% 올라 정호선 기자 Seoul 작성 2016.01.14 09:25 수정 2016.01.14 10:4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아우디는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대비 3.6% 증가한 180만3천250여대를 판매했다고 아우디코리아가 밝혔습니다. 폴크스바겐의 고급 브랜드인 아우디는 배출가스 조작 스캔들에 휘말린 가운데서도 사상 처음으로 180만대 판매 고지에 올랐습니다. 특히 지난해 12월 한달동안 전 세계 15만8천450명의 고객이 아우디 차량을 선택해 전월 대비 5.6% 증가한 실적을 올렸다고 아우디코리아는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호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0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명성황후 시해' 가담자가 중매"…'친일 인맥' 터졌다 동영상 기사 "손해 보고 해지했더니…믿은 사람만 바보" 폭발 노인회관 모여있다가 날벼락…2명 병원 이송 여자 화장실에 숨어서…수많은 여성들 당했다 동영상 기사 '물폭탄' 쏟아져 5명 사망…공항 발 묶인 7천 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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