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유도 배럴당 30달러 붕괴…2004년 이후 처음 손석민 논설위원 Seoul 작성 2016.01.14 05:09 조회 조회수 북해산 브렌트유의 배럴당 가격이 미국의 휘발유 비축량이 예상보다 많이 늘어났다는 발표에 장외거래에서 30달러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브렌트유의 배럴당 가격이 30달러 아래로 내려간 것은 2004년 4월 이후 처음입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은 1주일새 미국의 휘발유 비축량이 840만 배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서부텍사스산 원유도 어제 장중 한때 배럴당 30달러가 무너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석민 논설위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3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손주 봐주려 집 비웠는데"…닷새 만에 민원 2,500건 동영상 기사 무심코 차에 뒀는데 '펑'…2시간 만에 80도 찍었다 동영상 기사 매일 먹는 약이 '독약'으로…"폭염엔 복용 주의" 동영상 기사 '어머니 살해' 10대 구속…키우던 반려견도 죽였다 동영상 기사 "집에 금이 쫙" 쏟아진 '격앙' 메일…상황 심각한 유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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