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방본부 119구조대가 지난해 가장 많이 출동한 곳은 벌집 제거 현장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소방본부는 지난해 총 2만 9천704건, 하루 평균 81건 출동했는데 이 가운데 오인신고 등을 제외한 구조 건수는 1만 8천247건으로 3년간 평균치 1만 5천980건보다 14% 정도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벌집 제거가 3천501건으로 19.1%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동물 구조, 잠금장치 개방, 화재 현장 구조가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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