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돈이 필요한 서민층에 금리가 낮은 제도권 대출을 연결해주는 '한국이지론' 실적이 지난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한국이지론은 지난해 대출 중개를 이용한 고객은 2만 2천 명에, 대출 금액은 2천2백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실적은 지난 2014년보다 1.6배 증가한 것입니다.
한국이지론은 "지난해 모바일 맞춤중개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실적을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한국이지론 서민대출 중개실적 급증…지난해 2만2천 명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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