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건설현장서 타워크레인 '기우뚱'…6차로 통제 정혜경 기자 Seoul 작성 2016.01.08 17:1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8일) 새벽 6시 20분쯤 경기 시흥시 배곧신도시의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타워크레인이 한쪽으로 기울어 주변 차량 통행이 통제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무게 12톤, 높이 60m의 타워크레인이 한쪽으로 7도 가량 기울어지면서 사고에 대비해 인근 6차로 도로에 대한 통행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시흥시는 건설업체가 크레인 해체 작업을 끝내는 밤 8시쯤에는 통행을 재개할 계획이라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08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손주 봐주려 집 비웠는데"…닷새 만에 민원 2,500건 동영상 기사 무심코 차에 뒀는데 '펑'…2시간 만에 80도 찍었다 동영상 기사 매일 먹는 약이 '독약'으로…"폭염엔 복용 주의" 동영상 기사 '어머니 살해' 10대 구속…키우던 반려견도 죽였다 동영상 기사 "집에 금이 쫙" 쏟아진 '격앙' 메일…상황 심각한 유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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