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이 디젤차의 배출가스 저감장치 조작 사태와 관련해 올해 상반기 국내에서 12만여 대에 대해 리콜을 단행할 전망입니다.
아우디폭스바겐 코리아는 어제(6일) 환경부에 이런 내용의 결함 시정 계획을 제출했습니다.
아우디폭스바겐 코리아 관계자는 "환경부에 리콜 계획을 냈으며 배출가스 저감장치 문제와 관련된 12만 대 모두가 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수입차 배출가스 관련 리콜로는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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