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항공자위대는 북한이 "수소탄 실험을 단행했다"고 발표함에 따라 대기 중에 방사성물질이 검출되는지 조사할 방침이라고 교도통신이 전했습니다.
항공자위대는 동해쪽 공해상에 항공기를 보내 먼지 등을 수집하기 위해 T4 연습기를 아오모리현 미사와기지 등 3곳에서 발진시킬 계획입니다.
이들 연습기에는 먼지 등의 물질을 수집하기 위한 유선형 용기인 집진 포드가 장착돼 있습니다.
수거된 물질은 문부과학성에 전달돼 정밀 분석됩니다.
日 항공자위대, 대기중 방사성물질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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