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Fun 문화현장]
<앵커>
문화현장, 팬들을 설레게 할 해외 아티스트의 내한소식 전해 드립니다.
곽상은 기자입니다.
<기자>
[파이브 나이츠 Ⅱ / 8~28일, 서울 악스홀 / 1월 한 달간 해외 뮤지션 5개 팀의 내한 무대 이어져]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신진 팝 스타들을 한 달 동안 집중소개하는 릴레이 공연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프로젝트의 첫 주인공은 2014년 그래미 어워즈에서 최우수 댄스 레코딩 부문을 수상한 실력파 DJ '제드'입니다.
이어 2013년 그래미 어워즈 2관왕에 빛나는 '펀'의 리드 보컬리스트 '네이트 루스'가 두 번째 무대를 장식하고, 미국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으로 전설적인 록밴드 퀸의 월드투어에 보컬리스트로 함께 하기도 한 '아담 램버트'가 다음 배턴을 이어받습니다.
27일엔 영국 출신 싱어송라이터 '제임스 베이'가 첫 내한공연을 선보이는 데 이어, 28일 프로젝트의 마지막 무대는 정규 데뷔 앨범을 UK앨범 차트 1위에 올려놓으며 영국을 대표할 차세대 밴드로 주목받고 있는 '더 일구칠오'가 장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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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임스 내한공연 / 23일 / 서울 예스24 무브홀]
지난해 말 정규 2집을 발표한 캐나다 출신 일렉트로닉 뮤지션 그라임스도 두 번째 내한 공연을 갖습니다.
그라임스는 SNS를 통해 K팝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국내에선 K팝 팬으로도 잘 알려져 있죠.
주류와 비주류의 경계를 허무는 개성 강한 음악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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