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중 2명만이 상대적으로 비싼 국산 농축산물만 고집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지난해 10월~11월 성인남녀 2천56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도시민의 38.6%가 "수입 농축산물에 대해 별다른 거부감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아예 수입 농축산물이 좋고 구매에도 거리낌이 없다"는 반응도 9.1%나 차지했습니다.
25.7%는 인식은 좋지 않지만 가격이 저렴해 수입 농축산물을 구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신토불이' 옛말…20%만 "비싸도 국산 농축산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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