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이란 갈등에 국제유가 2% 이상 올라 편상욱 기자 Seoul 작성 2016.01.04 10:5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란과 외교관계를 단절한다고 선언한 여파로 국제유가가 2% 이상 상승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텍사스산원유,WTI 2월 인도분은 전자거래에서 최대 3.5%까지 오른 38.32달러까지 치솟았습니다. WTI는 전 거래일인 지난 31일의 1.2% 증가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WTI는 한국시간 10시7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2.3% 오른 37.9달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편상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12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마트에 뜬 비키니에 "엄빠랑 민망"…논란된 이 동네 동영상 기사 한밤 골목 누워있던 여성…차에 밟혀도 멀쩡히 '뒤적' 동영상 기사 몰래 체액 넣고 훔쳐본 남성 '소름'…카페 여사장 결국 평생 교회서 살던 11살 사망…"침대 묶여있었다" 충격 사망 전 "집은 아들 가져라"…"19억 줘라" 딸들 반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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