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미세먼지에 따른 대기 질 악화로 어제(3일)에 이어 오늘(4일)도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신년 연휴 마지막 날인 어제 오후 4시부터 미세먼지 영향으로 스케이트장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오늘 오전 강원 영동을 제외한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천, 경기, 강원, 충북, 충남, 경북 지방에는 주의보도 발령됐습니다.
서울시는 대기 질이 회복되는 대로 스케이트장 운영을 즉시 재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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