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지반침하 발생…긴급복구 완료 손형안 기자 Seoul 작성 2016.01.02 12:0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오늘(2일) 새벽 2시 50분쯤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역 근처 횡단보도에서 지름 50센티미터, 깊이 5미터짜리 구멍이 생겼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신고를 받은 용산구청은 즉시 긴급 복구에 나서 오전 7시쯤 작업을 끝냈습니다. 구청 측은 경의선 효창정거장과 지하철 6호선 효창공원역을 잇는 환승 통로 공사 중 일부 토사가 유실돼, 지반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형안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05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마트에 뜬 비키니에 "엄빠랑 민망"…논란된 이 동네 동영상 기사 한밤 골목 누워있던 여성…차에 밟힌 후 기괴한 행동 사망 전 "집은 아들 가져라"…"19억 줘라" 딸들 반전 동영상 기사 몰래 체액 넣고 훔쳐본 남성 '소름'…카페 여사장 결국 평생 교회서 살던 11살 사망…"침대 묶여있었다" 충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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