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연휴 둘째날 고속도로 상행선 '귀경길 정체' 시작

연휴 둘째 날인 오늘(2일) 해맞이 나들이를 떠났던 차들이 귀경길에 오르면서 상행선 정체가 서서히 시작됐습니다.

도로공사는 상행선 정체가 오후 6시에서 7시쯤 절정에 달했다가 서서히 감소해 자정쯤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오전 10시 기준으로 지금까지 차량 6만 대가 수도권으로 들어왔으며, 30만대가 더 들어올 예정입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은 오전부터 상행선 정체가 시작돼 밤 9시쯤 해소될 것으로 도로공사는 예측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