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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도쿄행 여객기 엔진결함…오사카 착륙

대한항공 도쿄행 여객기 엔진결함…오사카 착륙

강선우 기자 sunwoo@sbs.co.kr

작성 2015.12.31 14:2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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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1일) 오전 9시10분 김포공항에서 출발해 도쿄 하네다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 KE2707편이 운항 도중 엔진결함이 감지돼 오사카 간사이공항에 착륙했습니다.

승객 315명은 간사이공항에 내려 식사를 제공받았으며 대체기로 도쿄로 이동시킬 예정이라고 대한항공이 밝혔습니다.

해당 여객기는 B777-300기종으로 정원 338명에 315명을 태워 거의 만석으로 운항중이었으며 새해 연휴를 맞아 일본여행에 나선 승객이 상당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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