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모습 드러낸 국제 멸종위기종 따오기의 힘찬 날개짓
1980년 이후 국내에서 완전히 자취를 감췄던 국제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 제198호로 지정된 따오기가 30일 경남 창녕군 유어면 세진리 우포따오기복원센터에서 힘차게 날갯짓을 하고 있다.
창녕군 우포따오기복원센터는 2008년 10월 따오기 한쌍을 중국에서 들여와 지금까지 활발한 증식을 벌여 모두 94마리로 늘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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