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는 한일 양국이 군 위안부 문제를 타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데 대해 "양국의 관계 개선이 지역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루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오늘(28일) 정례 브리핑에서 "우리는 위안부 관련 문제에 대한 보도에 주목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루 대변인은 또, 일본은 아시아 인민들에게 저지른 반인도적 죄행에 대해서 책임지는 태도를 보이고, 침략역사를 직시하고 반성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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