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국회도 날씨도 '급랭모드'…꽁꽁 언 고드름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 한강변 나무줄기가 영하의 날씨에 얼어붙어 고드름이 맺혀 있다.
선거구 획정 문제와 쟁점 법안 처리 등을 위한 지도부 회동이 여덟 차례 넘게 계속되고 있지만 여야간 냉각기가 계속되고 있다.
국회가 오는 31일까지 선거구를 획정하지 못하면 헌재 결정에 따라 내년 1월1일부터 현행 선거구는 모두 무효가 되고 예비후보들도 자격이 박탈돼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초유의 사태를 맞게 된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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