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새벽 2시 44분쯤 충남 서천군 종촌면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창고 1채 내부 67제곱미터와 창고 안에 있던 지게차, 비닐 장판 등을 태워 8천2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4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 출입구에 있는 양수기 콘센트에서 불꽃이 보였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천 창고서 불…8천200만 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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