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공습, 어린이 7명 포함 민간인 20명 숨져 정하석 논설위원 Seoul 작성 2015.12.25 04:52 조회 조회수 시리아 정부군 전투기가 다마스쿠스 남동부 지역을 공습해 어린이 7명을 포함해 민간인 20명이 숨졌습니다. 또, 다마스쿠스 주의 반군 최대 거점인 이스턴 고우타 지역에 대한 공습으로 수십 명의 사람이 부상했다고 시리아 인권 감시 민간단체는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하석 논설위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9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저항도 못 한 채 살해당했다…범인이 챙긴 '특이한 물건' "남성 둘 쓰러진 채" 결국 사망…숨지기 전 SOS 보냈다 이달 들어 폭증…하루에만 202명 응급실행, 3명 숨졌다 마트에 뜬 비키니에 "엄빠랑 민망"…논란된 이 동네 동영상 기사 몰래 체액 넣고 지켜본 남성 '소름'…카페 여사장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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