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버스 전용차로서 차에 치어 1명 중상 정혜경 기자 Seoul 작성 2015.12.24 22:25 조회 조회수 오늘(24일) 저녁 6시 20분쯤 서울 영등포역 근처 버스전용차로에서 37살 김모 씨가 차에 치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김 씨는 직진하던 버스에 먼저 부딪힌 뒤 2차선에 서 있던 승용차 밑에 깔렸다가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현장 주변에 신호등이 없었던 점으로 미뤄 김 씨가 무단횡단을 하다 사고를 당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08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전부터 안내방송 잇따랐는데"…1,600세대 아파트 발칵 저항도 못 한 채 살해당했다…범인이 챙긴 '특이한 물건' "남성 둘 쓰러진 채" 결국 사망…숨지기 전 SOS 보냈다 이달 들어 폭증…하루에만 202명 응급실행, 3명 숨졌다 마트에 뜬 비키니에 "엄빠랑 민망"…논란된 이 동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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