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군이 안바르주의 주도 라마디 탈환을 위해 총공세를 펴는 데 맞서 IS도 강하게 저항하고 있습니다.
이틀 전부터 라마디 탈환작전을 개시한 이라크군은 IS가 사령부로 삼는 건물을 향해 포위망을 좁히고 있으나 IS는 진입로에 지뢰 등을 배치해 진전이 느린 상황입니다.
안바르주 출신의 자베르 알자베리 의원은 어제 알자지라 방송에 "앞으로 3∼4일 안에 라마디를 탈환하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미군은 이라크군과 공조해 라마디 도심에 공습을 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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