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발에 걸려 넘어지는' 아이더 등산화…무상수리 박현석 기자 Seoul 작성 2015.12.23 10:33 조회 조회수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지난해 출시한 '쿠푸 등산화'의 뒤꿈치 부분 고리를 무상 수리해줍니다. 뒤꿈치 부분에 손가락을 끼울 수 있도록 달린 고리가 자기 발 등 다른 물체에 걸리기 쉬워 문제로 지적돼왔습니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이 아이더에 시정 조치를 요구했고, 아이더는 지난해 2월부터 석 달간 판매한 3천722 족에 대해 고객이 요청하면 고리를 좁혀 주는 무상수리를 해주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현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83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펑' 순식간에 집어삼켰다…전신 화상으로 병원 이송 동영상 기사 끝없이 밀려드는 시신들…"안치소 마비" 비상 동영상 기사 "결혼하지 말라는 거냐" 정부에 폭발…결국 손 본다 동영상 기사 "무려 121년 만" 수백만 명 몰려들어…펼쳐진 장관 동영상 기사 한우 5분 만에 동났다…영업 시작하자마자 '우르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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