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기자협회는 '제13회 올해의 여기자상' 취재부문 수상자로 SBS 최고운 정치부 기자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기자는 ''지뢰도발' 다쳤는데…한 달 넘자 "돈 내라"' 제하 기사에서 지뢰도발로 중상을 입은 하재헌 하사처럼 군 작전 수행 중 다쳐도 민간 병원에서 30일 이상 진료받으면 스스로 진료비를 부담해야 하는 불합리한 현실을 고발해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시상식은 내년 1월 14일 오후 7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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