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머그] 실수로 그만…주사바늘 삼킨 판다 '긴박한 상황'
동물원에서 혈액검사를 받던 판다 '위안자이'가 실수로 주삿바늘을 삼켰습니다. 의료진 십여 명이 긴급 검사를 해보니까 이미 주삿바늘은 소장에서 대나무와 함께 소화되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주삿바늘이 하루 만에 소화된 대나무와 함께 대변으로 배출됐습니다.
위안자이는 건강한 모습을 되찾아, 동물원의 귀염둥이로 돌아왔습니다.
취재: 김수형 / 편집: 김준희
(SBS 비디오머그)
다행히 주삿바늘이 하루 만에 소화된 대나무와 함께 대변으로 배출됐습니다.
위안자이는 건강한 모습을 되찾아, 동물원의 귀염둥이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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