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고양이들이 부르는 캐럴 뮤직 비디오가 매년 인기를 끌며 징글캣츠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인데요, 그런데 올해는 클레이 에니메이션을 활용해 만들어졌다는게 특징입니다.
징글캣츠가 처음 등장한 건 지난 1993년입니다.
바로 이 사람 마이크 스팔라씨가 처음 만든건데, 본인이 음악을 연주하고 있을때 고양이들이 야옹하고 울었던게 시작이 됐습니다.
처음엔 실제 고양이들을 촬영해서 만들었는데 이제는 컴퓨터 그래픽으로 제작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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