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시가 또다시 스모그 적색경보를 발령했습니다.
베이징시 당국은 현지시간으로 오늘(18일) 오전 7시부터 22일 자정까지 대기오염 예방조치 적색경보를 발령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베이징시 당국은 시민에게 이 기간에 되도록 야외활동을 피하라고 요청하는 한편 자동차 홀짝 운행, 폭죽놀이 금지 등의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또 모든 시내 유치원과 초·중·고교에 대해서 사실상 휴교령을 내리고 기업들에 대해서도 탄력 출퇴근제 시행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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