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형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국제유가와 철광석 가격에 대한 비관적인 전망을 내놨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최근 보고서를 내고 공급과잉 현상 심화로 원유 가격이 배럴당 20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또 철광석 가격이 내년에는 1톤당 평균 38달러, 내후년 이후에는 35달러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런 수치는 기존 전망 가격보다도 최대 14% 내린 수치입니다.
내년에는 중국의 철강산업이 더 악화하면서 문을 닫는 광산이 늘어날 것이라고 골드만삭스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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