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독일의 자연사 박물관은 6천6백만 년 된 동물의 뼈 화석을 공개했습니다.
바로 티라노사우루스의 화석입니다.
저 날카로운 이빨좀 보시죠, 보기만 해도 위협적이고 강인한 턱 까지 키는 4미터, 꼬리부터 머리까지 몸 길이는 12미터나 되는 이 티라노사우루스 화석의 이름은 '트리스탄'입니다.
이 화석을 소유한 덴마크 수집가가 자신의 아들 이름을 따서 붙힌겁니다.
현재 발견된 티라노사우루스 화석은 50개 정도 되는데, 이번에 전시된 이 화석이 가장 완전한 형태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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