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日자민당, 노인 등 1천250만 명에 30만 원씩 지급 결정

'선거용 퍼주기' 논란 속에 일본 집권 자민당이 노인 등 1천250만 명에 대해 내년 1인당 3만 엔 우리 돈으로 약 29만 원의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자민당 후생노동부회 등은 합동 회의에서 이 같은 임시 보조금 지급 방안을 승인했다고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당의 농림부 회장인 고이즈미 신지로 중의원은 과거 보조금 정책의 효과를 검증할 것을 요구하며 이의를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번 보조금 지급 결정이 식품 전반에 대한 소비세율 인상 면제 결정과 마찬가지로 내년 여름 참의원 선거를 의식한 선심성 정책이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