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클로징

미군을 통해 국내로 탄저균과 페스트균까지 들어왔다는 사실은 그 자체로도 한미동맹에 찬물을 끼얹는 중차대한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거짓말까지 했다면 상황은 더 심각하지요?  

굳건한 동맹은 굳건한 신뢰 위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분명히 하고, 재발방지대책도 마련하기를 촉구합니다.

8시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