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어제부터 오늘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한 'K-글로벌 차이나 2015' 행사에서 한국과 중국 기업 사이에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성과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미래부는 스마트시티 분야 전문기업인 ESE가 중통지혜성시유한공사와 100만 달러 상당의 쑤저우시 스마트시티 플랫폼 구축사업 추진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5건의 기업 간 양해각서가 체결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전시상담회에는 사물인터넷과 빅 데이터, 클라우드, 보안, 핀테크 등 분야별 우수기술 보유 기업 51곳이 중국의 주요 정보통신기술 기업 관계자와 투자자 200여 명과 상담을 벌였습니다.
이 밖에도 스마트시티 체험 전시회, 스타트업 기업 설명회, 방송콘텐츠 쇼케이스, 클라우드 비즈니스 상담회, 핀테크 데모데이 등의 프로그램도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미래부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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