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예멘 휴전회담 첫날 반군 공격으로 15명 사망

예멘 반군이 휴전 회담이 시작된 어제 정부군을 공격해 15명이 사망했습니다.

이란이 후원하는 반군은 스위스에서 시작된 휴전 회담을 위해 1주일간 정전한다는 약속을 어기고 예멘 동부의 마리브 지역을 공격했습니다.

이 공격으로 20명 이상이 다쳤다고 정부군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휴전 회담은 9개월 째 이어지는 예멘 내전을 끝내려는 목적으로, 정부군과 반군 대표 등이 모두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예멘 내전을 끝내기 위한 회담은 지난 6월과 9월에도 열렸지만 성과를 내지 못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