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공장 숙소에 불… 태국 女근로자 숨져 정혜경 기자 Seoul 작성 2015.12.15 10:4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15일) 새벽 2시쯤 경기 양주의 플라스틱 제조공장 컨테이너 숙소에서 불이 나 미처 대피하지 못한 20대 태국인 여성 근로자가 숨졌습니다. 두 달 전부터 이 공장에서 일해온 23살 A씨는 같이 살던 남편이 고국으로 돌아가면서 한 달쯤 혼자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화재감식 결과 가스레인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식을 의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08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마트에 뜬 비키니에 "엄빠랑 민망"…논란된 이 동네 동영상 기사 몰래 체액 넣고 지켜본 남성 '소름'…카페 여사장 결국 사망 전 "집은 아들 가져라"…"19억 줘라" 딸들 반전 "소변 묻은 속옷을…" 아이 엄마가 밝힌 개그맨 미담 동영상 기사 이별 후 1원씩 "정신병 약도"…"남자라?" 황당한 경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