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왜 번호판 떼 가냐' 공무원 둔기로 때린 40대 영장

서울 동작경찰서는 구청 공무원을 둔기로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45살 최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11일 오후 서울시 동작구청 번호판 영치 담당 주무관인 42살 안 모 씨를 둔기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 씨는 자신의 차량 자동차세를 수차례 내지 않았다가 번호판이 압류되자 화가 나 범행했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