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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서 분신자살 추정 화재…2명 중상

어제(12일) 오후 5시 50분쯤, 서울 대림동 주택가 사무실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사무실에 있던 52살 박 모 씨 등 2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

또, 불은 건물 59제곱미터를 태워 2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일용직 근로자 박씨가 임금문제로 직원과 말다툼을 벌이다 분신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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