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저녁 8시18분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분당 세무서 옆 13층 건물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건물에 있던 250여 명이 소방당국 지휘로 대피했습니다.
진화에 나선 소방당국은 저녁 8시 46분쯤 일단 큰 불은 잡혔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소방당국은 인접한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가8시 23분, 대응 1단계로 낮추고 잔불 정리에 나섰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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