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공항 등 지정면세점에서 담배 판매 중단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빠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담배를 품목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는 면세점에서 기존가로 담배를 판매하면서 사재기를 부추기고 세수확보에 보탬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제주에서 내국인 면세점을 운영하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와 제주관광공사는 담배 판매가 중단될 경우, 순이익의 절반 정도가 빠져나간다며 정부에 대체 품목 판매 확대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