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찰이 야스쿠니 신사 폭발음 사건 용의자로 체포된 27살 전 모 씨가 사건 현장에 물품들을 어떤 경로로 들여왔는지 수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3일 야스쿠니신사에서는 한 차례 폭발음이 들렸고, 인근 남성용 화장실에서는 한국어가 적힌 건전지 여러 개, 디지털 방식으로 시간이 표시되는 타이머, 화약으로 추정되는 물질이 채워진 금속 파이프 4개 등이 발견됐습니다.
교도통신은 전씨가 건전지, 전지케이스 등을 한국에서 가져왔을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위험물로 분류될 수 있는 화약 추정 물질이 한국에서 반입한 것인지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