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의 최고지도자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가 리비아에 숨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알바그다디가 지난 10월 이라크 서부 안바르주에서 연합군의 공습을 받아 거의 목숨을 잃을 뻔했으나 이후 터키를 거쳐 리비아 북부 전략 요충 시르테로 피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데일리메일은 이란 관영 파르스통신과 소식통 등을 인용해 알바그다디가 당시 중상을 입고 IS의 수도인 시리아 북부 락까로 후송돼 목숨을 구했고, 이후 터키로 재후송됐다고 전했습니다.
알바그다디는 자신을 겨냥한 공습 우려와 이라크 정보기관의 추적망이 좁혀오자 다시 리비아 북부 시르테로 숨어들었다고 신문은 주장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