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실수요자 10명 중 3명은 내 집을 마련할 가장 적절한 시기로 2018년 이후를 꼽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포털 닥터아파트는 회원 1천179명을 대상으로 2016년 주택시장 전망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29.9%가 주택 구입 최적기로 2018년 이후를 꼽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응답자의 23.2%는 내년 1분기를 내 집 마련 적기라고 답했고 13.2%는 2017년, 11.7%는 내년 2분기라고 답했습니다.
주택 수요자들은 내년 아파트값 전망에 대해서는 상승할 것이라는 응답이 67.1%로 하락할 것이라는 응답 32.9%보다 2배 이상 많았습니다.
응답자의 25.1%는 아파트 매매가가 올해보다 3%대 이상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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