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공사장서 크레인 해체작업 근로자 추락사 김광현 기자 Seoul 작성 2015.12.08 15:09 수정 2015.12.08 16:5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8일) 오후 1시 30분쯤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내 아웃렛 신축 공사 현장에서 타워 크레인 해체 작업을 하던 근로자 46살 A씨가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A씨는 사고 당시 아웃렛 건물 옥상에 설치된 13미터 높이 크레인 위에서 해체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조치를 제대로 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광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52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결국 교육청 '호소문'…"서울대보다 힘들어" 애타는 부모 동영상 기사 "자제해 달라" 붙어 있어도…인명사고 속출, 8명 숨졌다 동영상 기사 동해안 최대 150㎜ 폭우…한반도 덮은 '고기압'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손 대기 어려울 정도" 48도 넘는다…3.5톤 트럭 '가득' 동영상 기사 열 머금었다가 뿜어낸다…"난로 역할" 폭염 부추긴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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