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균 "조계사가 나를 고립·유폐…권력 눈칫밥 드신다" 손형안 기자 Seoul 작성 2015.12.08 16:44 수정 2015.12.10 11:1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조계사에 은신 중인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페이스북에 조계사를 비판하는 것으로 보이는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 위원장은 페이스북에 "이천만 노동자의 권리를 지키는 것이 부처님께 올리는 가장 큰 보시일진대 요즘은 권력의 눈칫밥을 드신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그는 "온 힘을 다해 조계종 자승 총무원장 스님을 알현할 것"이라며 "이렇게 내치는 것이 부처님의 뜻인지 가르침을 달라고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한 위원장은 어제도 페이스북을 통해 "사찰은 나를 철저히 고립·유폐시키고 있다"고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형안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05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마트에 뜬 비키니에 "엄빠랑 민망"…논란된 이 동네 동영상 기사 몰래 체액 넣고 지켜본 남성 '소름'…카페 여사장 결국 사망 전 "집은 아들 가져라"…"19억 줘라" 딸들 반전 "소변 묻은 속옷을…" 아이 엄마가 밝힌 개그맨 미담 동영상 기사 이별 후 1원씩 "정신병 약도"…"남자라?" 황당한 경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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