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해대교 복구비용 23억 원…도로공사 부담

서해안고속도로 서해대교 케이블 복구 공사비는 약 23억 원으로 추정되며, 한국도로공사가 전액 부담할 예정입니다.

도로공사와 국토교통부는 낙뢰로 추정되는 화재로 끊어진 케이블 1개와 손상된 2개의 케이블을 철거하고 새로운 케이블로 교체하는 작업과 손상된 가드레일 복구비 등으로 약 23억 원의 비용이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교체작업이 차질없이 진행되면 서울 방향 3개 차로는 25일 전면 개통하고 목포 방향 3개 차로 중 1∼2개 차로를 막고 57번 케이블 교체작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