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네비건트리서치가 발간한 자동차용 리튬이온 배터리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배터리 제조기업들을 비교 분석한 결과 LG화학이 종합 1위를 차지했습니다.
네비건트 리서치는 8개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를 전략과 실행력 등 2개 부문에 초점을 맞춰 평가했습니다.
LG화학은 전략 부문 94점, 실행 부문 93.3점 등 총점 93.6점으로 글로벌 1위에 올랐습니다.
앞서 2013년 평가에서도 LG화학은 정상에 오른 바 있습니다.
2013년 평가에서 4위에 그쳤던 일본 파나소닉이 올해는 2위에 올랐고 삼성SDI는 5위에서 2계단 상승하며 3위를 기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