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북서부에 '살인폭풍'…1명 사망·1천 명 대피 정연 기자 Seoul 작성 2015.12.06 16:38 수정 2015.12.06 16:50 조회 조회수 영국 북서부 지역에 폭우를 동반한 강풍이 몰아쳐 대규모 홍수가 발생했습니다. 주민 1명이 숨지고 1천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런던 북부의 핀칠리에서는 90살 노인이 강풍 때문에 달리는 버스 쪽으로 날려가 버스와 충돌해 숨졌습니다. 홍수, 도로 폐쇄, 단전, 산사태 등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영국 기상청은 앞으로 24시간 내에 장소에 따라 최대 300㎜의 비가 더 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결혼식 한 달 앞인데?" 문자에 날벼락…예비부부들 '분통' "이런 바닥은 처음" 토박이들도 '당혹'…처참한 상황 동영상 기사 "차라리 AI 사진이길"…환경미화원 휴게실 '논란' 동영상 기사 휠체어 쓰러져 도로 위 2시간 사투…노인 끝내 사망 동영상 기사 "닭고기가 빙글빙글" 속엔 피 흔적…결국 업소 폐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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