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은 4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동부 샌버나디노 시 총기난사 사건에 대한 수사를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시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이번 사건은 테러 공격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FBI가 조사를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어니스트 대변인은 FBI가 이르면 이날 중 수사 진행상황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백악관 "FBI 총기난사 수사 주도…테러 가능성"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