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상륙 황새 신호 두절…"체력 고갈 가능성" SBS 뉴스 Seoul 작성 2015.12.04 17:5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국내에서 방사돼 일본으로 건너간 1년생 수컷 황새의 신호가 열흘 가까이 포착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교원대 황새생태연구원은 지난달 26일부터 황새 위치추적기 신호가 잡히지 않아 현지에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황새생태연구원 박시룡 교수는 일본까지 1천 km를 쉬지 않고 날아간 후유증으로 체력이 고갈돼 죽었을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결국 교육청 '호소문'…"서울대보다 힘들어" 애타는 부모 동영상 기사 "자제해 달라" 붙어 있어도…인명사고 속출, 8명 숨졌다 동영상 기사 동해안 최대 150㎜ 폭우…한반도 덮은 '고기압'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손 대기 어려울 정도" 48도 넘는다…3.5톤 트럭 '가득' 동영상 기사 열 머금었다가 뿜어낸다…"난로 역할" 폭염 부추긴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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